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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이적 원하는 수비수 가르시아 설득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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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수병
댓글 0건 조회 604회 작성일 20-10-23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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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올 시즌 천신만고 끝에 잔류시킨 중앙 수비수 에릭 가르시아(19)와의 재계약을 시도할 계획이다.

가르시아와 맨시티의 현재 계약은 올 시즌이 끝나는 내년 6월 종료된다. 맨시티는 지난 2017년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활약하던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이후 그는 맨시티 18세 이하 팀, 2군을 거쳐 2018/19 시즌 1군 선수로 데뷔했다. 이어 그는 지난 시즌에는 아이메릭 라포르테 등 맨시티의 수비수들이 부상을 당한 사이에 컵대회를 포함해 20경기에 출전하며 주전급 선수로 올라섰다.

그러나 가르시아는 맨시티에서 활약하는 동안 내심 고향팀 바르셀로나 복귀를 희망했다. 이 때문에 그는 지난 시즌부터 맨시티가 제시한 재계약 조건을 거부하며 이적 의지를 내비쳤다.

단,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끝내 지난여름 팀을 떠나지 않고 남은 가르시아가 장기간 잔류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그는 현지 언론을 통해 "가르시아가 떠나고 싶어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선 그는 우리 팀에 남을 것이다. 우리는 그가 재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설득해볼 계획이다. 그는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선수다. 우리는 그의 활약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맨시티는 현재 라포르테, 네이튼 아케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데 이어 멀티 수비 자원으로 꼽히는 페르난지뉴까지 22일(한국시각) 포르투전에서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돼 가르시아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태다. 맨시티는 오는 12월까지는 가르시아와 재계약을 맺어야 그가 내년 1월부터 보스만 룰에 의거해 타 구단과 이적 협상을 시작하는 시나리오를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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